AUSTRALIAN PREMIUM WORKWEAR 한국 공식 대리점 (주)코레카 | 1566-7323
제목 비즐리 카고팬츠 BEST 3, 주머니 숫자보다 중요한 세 가지
등록일

줄자를 넣은 건 기억나는데 막상 필요할 때 어느 주머니인지 모르겠다면?

 

작업복 바지에 포켓이 많아도 쓰는 방식과 맞지 않으면 손만 바빠집니다. 비즐리 카고팬츠를 고를 때는 주머니의 개수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세 가지를 생각해보면 좋습니다. 무엇을 들고 다니는지, 얼마나 자주 꺼내는지, 작업 중 어떤 자세를 반복하는지입니다.

 

첫 번째 질문: 챙겨야 할 물건이 몇 개인가?

 

펜과 메모지, 휴대전화, 작은 소지품을 각각 다른 자리에 넣고 싶다면 포켓을 나눠 쓰기 좋은 바지가 편합니다. 오리지널 8 포켓 카고 팬츠 BPC6007은 8개 포켓을 갖춘 모델입니다. 작업 전에 물건마다 자리를 정해두면 현장을 오가면서도 필요한 것을 바로 꺼내기 좋습니다.

 

코튼 카고팬츠의 익숙한 형태에 FRESCHE 항균 처리도 적용됐습니다. 여러 물품을 챙기는 설비 점검이나 현장 관리 업무를 하면서, 작업 후에도 자연스럽게 입을 바지를 찾는 분에게 어울립니다.

 

두 번째 질문: 공구를 얼마나 자주 꺼내는가?

 

주머니에 물건을 넣는 일보다 꺼냈다 다시 넣는 일이 많다면 공구의 자리가 더 중요해집니다. 플렉스 앤 무브 스트레치 유틸리티 카고 팬츠 BPC6331은 대형 카고 포켓과 트윈 툴포켓, 툴루프를 갖췄습니다. 줄자나 작은 도구를 손이 닿기 쉬운 위치에 나눠둘 수 있죠.

 

CORDURA® 보강과 신축성 있는 면 캔버스 소재를 적용했고, 안전화와 이어지는 부츠컷 실루엣도 특징입니다. 작업대를 떠나 이동하면서도 공구를 자주 사용하는 날에 잘 맞습니다.

 

세 번째 질문: 오늘 몇 번이나 몸을 굽혔는가?

 

낮은 설비를 확인하려고 앉았다가 다시 일어나 이동하는 작업에서는 허리와 무릎의 움직임이 자주 반복됩니다. 스트레치 캔버스 허리 밴딩 카고 팬츠 BPC6338은 허리 밴딩과 스트레치 소재에 무릎 보강을 더한 모델입니다.

 

CORDURA® 보강도 적용돼 있어 자세 변화가 많고 바지가 자주 닿는 작업 환경을 생각하며 고르기 좋습니다.

 

퇴근 전에 바지 주머니를 비워보세요.

 

물건이 많았는지, 공구를 자주 꺼냈는지, 낮은 자세로 일하는 시간이 길었는지.

오늘 가장 반복한 행동이 다음 작업복 바지를 고를 때 가장 쓸모 있는 기준이 됩니다.

 

글_김병준/사진_비즐리

#비즐리 #비즐리카고팬츠 #카고팬츠추천 #작업복바지 #워크팬츠 #멀티포켓바지 #코듀라워크팬츠 #현장작업복 #비즐리워크웨어 #굿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