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즐리 워크웨어는 엄격한 산업 표준과 작업장 건강·안전(WHS) 요구사항을 충족하도록 개발되고 시험됩니다.
"그냥 튼튼해 보여서"가 아니라, 실제로 어떤 기준을 통과해야 하는지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섬유·라벨 관련 표준
1️⃣ 섬유 혼용률 표기 규격 (
AS/NZS 2622:2019) —- 텍스타일(섬유) 제품의 성분 및 섬유 함량 표시 방법을 규정한 표준입니다.
- 정확한 원단 혼용률(예: 면 100%, 혼방 비율 등)을 투명하게 공개하여 소비자가 신뢰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합니다.
2️⃣ 세탁 및 케어 라벨링 규격 (AS/NZS 1957:1998) —
- 의류의 수명을 유지하고 변형을 막기 위한 적절한 세탁 지침 표기 규격입니다.
- 물온도, 다림질, 건조 방식 등 옷을 올바르게 관리할 수 있는 세탁 가이드라인을 명확히 제공합니다.

3️⃣ 영구 라벨 표시 규격 (AS/NZS 2392:1999) —
- 제품의 필수 정보를 영구적인 라벨에 기재하도록 하는 규격입니다.
- 브랜드명, 사이즈, 세탁 케어 지침, 원산지 등의 정보가 세탁 후에도 지워지지 않도록 안쪽 라벨에 영구 인쇄/봉제됩니다.
기능성 관련 표준

4️⃣ 18시간 지속 방수/발수 테스트 (AS 2001.2.18-1987) —
- 의류의 방수(Waterproof) 성능을 검증하는 시험 규격입니다.
- 연속 18시간 동안 물이 침투하지 않는 엄격한 테스트를 통과한 발수/방수 코팅 원단을 사용하여 우천이나 습한 환경에서도 작업자를 쾌적하게 보호합니다.
5️⃣ 정전기 방지 성능 [천연 면 원단] (AS/NZS 1020:2023) —- 정전기 발생을 억제하고 제어하는 가이드라인입니다.
- 천연 면 섬유 제품군을 활용하여 중성 상태를 유지함으로써 정전기 발생을 자연스럽게 방지하고 착용감을 높여줍니다.
6️⃣ 자외선 차단 최고 등급 [UPF 50+] (AS/NZS 4399:2020) —- 의류의 자외선(UV) 차단 성능을 평가하는 자외선 방호 표준입니다.
- 호주의 강력한 햇빛 아래서도 피부를 보호할 수 있도록 최고 등급인 UPF 50+ 자외선 차단 기능을 제공합니다.

7️⃣ 고시성(Hi-Vis) 안전 의류 디자인 (AS/NZS 4602.1:2011 / AMDT 2:2020) —- 도로 공사, 중장비 작업 등 고위험 현장 작업자를 위한 안전복 디자인 규격입니다.
- 주간용(Day), 야간용(Night), 주/야간 겸용(Day/Night) 등 작업 환경에 맞춘 반사 테이프 배치와 컬러 비율 기준을 완벽히 충족합니다.

8️⃣ 고시성(Hi-Vis) 반사 소재 규격 (AS/NZS 1906.4:2023) —
- 작업자의 시인성을 높여주는 고시성(High Visibility) 원단 및 반사 테이프의 성능 규격입니다.
- 주간 시인성은 물론, 야간 작업 시 빛을 반사하는 역반사 테이프의 정밀한 품질 테스트를 거쳐 고위험 작업 환경에서도 작업자를 안전하게 식별할 수 있습니다.

9️⃣유해물질(폼알데하이드) 안전성 (
ISO 14184-2:2011) —- 원단 내 유해 화학물질인 폼알데하이드 함유량을 측정하는 국제/호주 안전 기준입니다.
- 호주 경쟁·소비자 위원회(ACCC)가 정한 엄격한 안전 기준을 준수하며, 폼알데하이드 미검출(Free) 수준의 친환경/안전 원단만 사용합니다.
호주의 작업 현장은 세계적으로도 매우 까다로운 보건·안전(WHS) 기준을 적용하는 곳 중 하나입니다.
비즐리 워크웨어는 이러한 엄격한 호주/뉴질랜드 인증을 완벽히 통과하여
작업자의 안전, 내구성, 그리고 착용감을 동시에 보장합니다.